[헤럴드POP=황수연 기자]윤종신이 빅뱅의 꿀잼 토크를 예견했다.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SNS에 "빅뱅 라디오스타 다음주 수요일. 빵터짐"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MBC '라디오스타' MC 윤종신과 빅뱅 5명 완전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 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빅뱅 멤버들의 개성 강한 헤어스타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맏형 탑은 핑크색 헤어를, 지드래곤은 연두색 금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태양의 독특한 레게머리도 인상적이다.
빅뱅 완전체가 출연한 '라디오 스타'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한편 빅뱅은 지난 13일 자정 새 앨범 'MADE THE FULL ALBUM'을 공개했다.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라스트 댄스', 신곡 '걸프렌드'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빅뱅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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