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즉흥 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이 괌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국진과 강수지가 로맨틱 데이트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이 추수 감사절에 숙소를 빌려준 집주인과 특별한 저녁 식사 시간을 보낸 가운데 태평양 괌 바다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이 푸른 바다의 야경에 푹 빠진채 감상을 하는 와중에 권선국은 도착과 함께 바다에 뛰어 들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권선국은 "그냥 보자마자 뛰어 들어야 겠다 생각했다. 이건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직접 체험해야 한다고 느꼈다" 바다에 뛰어든 이를 밝히며 멤버들에게 권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권선국의 제안에 망설임 없이 뛰어 들며 시원한 밤바다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권선국과 구본승의 도전에 장호일과 최성국도 바다에 들어가 물장구 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최성국은 "여기에서 '불타는 청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자" 제안해 태평양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상 만들기 도전을 선보였다. 이연수는 "청춘 멤버들이 이렇게 멋졌나" 말하며 멤버들의 도전에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낸 김국진과 강수지는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김국진의 옷을 직접 챙겨 주며 내조의 여왕 다운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국진은 강수지를 데리고 장호일이 알려준 커플 코스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숙소에서 조금 떨어진 이나라한 마을에 도착한 강수지와 김국진은 멋진 바다 풍경이 펼쳐진 비밀 장소로 발길을 옮기는 모습을 보였다. 비밀의 장소가 평지가 아닌 곳에 위치해 있자 김국진은 강수지를 어깨 힘으로 직접 들어 올리며 강수지를 위한 힘을 발휘해 낭만적인 데이트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비밀의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너무 멋지다" 바다에 취한 모습을 보이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멋진 바다를 감상한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껏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서로 찍어 주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국진은 포즈를 취한 강수지에게 "이렇게 보니 8살 같다" 말하며 달달한 커플의 정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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