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로맨틱한 괌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최성국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3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즉흥 여행 답사를 담당한 장호일의 안내로 괌 동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국진은 동굴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강수지를 배려해 손을 잡아주는 매너와 함께 동굴 안 물속에서는 강수지를 업고 다니며 핑크빛 청춘을 제대로 만끽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를 안내한 장호일을 홀로 유유히 동글 탐험을 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핑크빛 청춘에 이어 김광규와 박영선, 김완선이 삼각 관계 로맨스의 정점을 예고했다. 김완선과 박영선이 김광규를 사이에 두고 "오빠 여기에서 이렇게 찍자" 제안하며 세 사람이 사진 찍는 모습을 보이며 광규의 핑크빛 청춘이 괌에서 활짝 열릴 것을 예고했다.

다음 주 핑크빛 괌 여행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타고 최성국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성국은 여행 내내 멤버들에게 칭찬의 말과 과도한 스킨십을 받아 얼떨떨해 한 가운데 "이거 몰래 카메라지?" 말하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루종일 최성국을 난감케 했던 멤버들은 케이크를 들고 나와 서프라이즈 이벤트임을 알려 다음 주 괌에서의 추억 여행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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