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주혁과 이유영이 열애
이유영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김주혁과 이유영은 최근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초청이나 국내에서 관객과의 대화 자리 등으로 촬영 이후에도 공식적인 만남이 있었다.
김주혁은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방자전', '비밀은 없다' 등의 대표작을 남기고 있다.
이유영은 한예종 출신의 신예 배우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간신', '그놈이다'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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