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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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현빈 측이 강소라와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5일 오전 현빈과 강소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초 보도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소라가 최근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게 됐고, 이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현빈 소속사 VAST 측은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배우 사생활이다 보니 저희도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며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정리해서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은 현재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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