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ㅇ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강석우 김석우
'아버지가 이상해'는 서울 외곽에 일가를 이루고 사는 변한수, 나영실 부부와 그 자녀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 각각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영철은 식당 ‘삼송 만두’를 운영중인 변씨 집안 가장 변한수로 분한다. 아내 나영실과 사이에 장남 변준영, 장녀 변혜영, 차녀 변미영, 막내딸 변라영을 얻었다. 근면 성실한 가장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자식바보이자 아내바보로, 비밀을 품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김해숙이 분할 나영실은 1남 3녀의 어머니이자 변한수의 아내로, 집안의 실세다.
결혼 거부자였던 30대 변혜영이 결혼 후 어떻게 시월드를 ㅔ쳐나갈지 결혼인턴제. 예측불가 시월드 입성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사랑을 믿어요’, ‘예쁜 남자’, ‘트로트의 연인’ 등을 연출한 이재상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김영철 강석우 김석우
배우 정소민이 KBS 새 주말극 신데렐라가 될까?
정소민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정소민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제/연출 이재상) 출연을 논의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아버지가 이상해'는 한 가장의 이야기를 다루는 가족극으로, 정소민은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다. 앞서 배우 주진모는 남자 주인공 역할로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검토하다 스케줄 문제로 최종 고사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서 '애봉이' 역할로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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