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
1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지인을 만나 점심 식사를 했다.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한 아놀드는 다리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놀드는 한 TV쇼에 출연해 "최근 영화 출연을 위한 몸 만들기 운동을 너무 열심히하다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며 "의사가 몇 주간 깁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빨리 다시 운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배우가 되기 전 1960년대부터 70년대에 보디빌더로 활동했다. 또 그는 1973년 기네스북에 '지구상에서 상체근육이 가장 잘 발달된 사람'에 기록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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