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강준의 반려묘 오키, 도키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6’에는 동물들과 진한 사랑에 빠진 스타 8위에는 배우 서강준이 이름을 올렸다. 서강준은 최근 tvN 주말드라마 ‘안투라지’에서 인기스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강준은 183cm의 훤칠한 키에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얼굴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국민 연하남으로 급부상한 스타다.

2년 넘도록 솔로 생활을 했다는 서강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특별한 존재가 있었다. 바로 반려묘 오키 그리고 도키가 그 주인공이었다. 길가에서 울고 있는 아기 길고양이를 데리고와 정성스럽게 돌보기 시작한 것이 서강준과 고양이와의 첫 인연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비염으로 인해 첫 반려묘들과의 인연이 끝나며 오키, 도키를 키우기까지 서강준은 많은 고심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립 이후 서강준은 오키, 도키를 입양하고 스케줄이 없는 휴일 대부분을 집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강준은 자신의 SNS에 오키, 도키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반려묘 스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