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 파혼 이후에도 결혼반지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12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캐리는 최근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공연 후 데이트를 했다.
이날 목격자들은 "머라이어 캐리가 여전히 1000만 달러(한화 약 118억원)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채 데이트를 했다'며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5,000만 달러(한화 약 573억 원)의 파혼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반지 또한 돌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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