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바이올린맨이 압승으로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스피커의 정체가 홍경인으로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MBC'일밤- 복면가왕'에서 홍경인은 "그간 사업을 했었다. 천직인 연기를 버릴 수 없었다" 밝히며 연기자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그간 활동을 하지 않은던 자신의일을 밝히자 유영석은 "정말 재능이 많으신 분이다. 좋은 연기를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다. 오늘 무대 좋았다" 말하며 홍경인의 방송 복귀를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는 "이번 무대로 소원이 있다면" 질문하자 홍경인은 "스타그램을 시작했다. 팔로우가 1000명 밖에 안된다. 더 많은 사람들과 친해졌으면 좋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경인은 "연기자 홍경인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 말하며 "팔로우 많이 해주세요" 마지막까지 잊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간절함을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3라운드에 진출한 바이올린맨은 "제대로 보여드리겠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말하며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 3라운드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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