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마크, 재범, 유겸, 뱀뱀이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V앱 '갓세븐의 하드캐리'에서는 마크, 재범, 유겸, 뱀뱀의 ‘다이내믹팀’이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대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동알 토론토 여행을 한 갓세븐. 마지막 주자 재범을 마지막으로 모두가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성공했다. 재범은 “정말 이건 해 봐야 안다"라며 “와, 와"라고 말을 더 잇지 못하며 감탄했다.

이날 모든 멤버는 토론토 도심에 다같이 모여 여행을 마무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