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블락비 유권과 피오가 잡지 'MAXIM' 특별판 팜므 에디션 주인공에 선정됐다.

MAXIM의 팜므 에디션은 지난 2016년 6월호 에릭남 이후 6개월 만이다. 피오와 유권이 팜므 에디션의 앞, 뒤 표지를 모두 장식했다.

이번 팜므 에디션에는 화보 촬영 내내 강렬한 눈빛과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선보인 유권과 피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또한 블락비 팬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한 이들의 살벌한 장난기가 인터뷰에서도 폭주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블락비 화보 촬영에 참여한 MAXIM 에디터는 "악동 이미지와는 다르게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했다"며 "아침 일찍 진행된 촬영인데도 밝은 얼굴로 촬영에 임해 화보 촬영 스태프 모두 이들에게 흠뻑 빠졌다"고 밝혔다.

한편 MAXIM의 2017년 첫 번째 팜므 에디션은 전국 온라인 서점에서 19일부터 선주문할 수 있으며, 23일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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