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반려견 아롱이에 대한 최지우의 깊은 사랑이 그려졌다.

1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6’에는 만인의 연인 최지우의 연인 아롱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지우는 갈색 토이푸들 아롱이는 ‘꽃보다 할배’를 통해서도 방송에 공개된 바 있었다. 여행을 위해 짐을 꾸리는 과정을 닮은 셀프카메라에서 최지우는 반려견 아롱이에게 간식을 주는 모습이 포착됐었다.

아롱이를 향한 최지우의 지극정성은 연예계에서도 정평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우는 스케줄이 없을 때에는 아롱이와 산책을 즐기고, 해외 일정으로 외국에 나가게 될 경우에도 아롱이 생각에 맘 편히 잠들지 못할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혹여나 아롱이의 몸이 상할까봐 체중관리에도 힘을 쓰는 각별한 노력으로 반려견을 돌보고 있었다. 최지우는 아롱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발 나아가 올해 7월에는 동물개정법을 촉구하는 화보에 참여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화보에는 아롱이와 최지우의 다정한 모습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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