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재우가 결정 장애 손님으로 출연한 가운데 자신의 강황 장애가 된 이유를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양세형은 "SNS에서 스타다" 말하며 김재우를 알렸다. 김재우는 "90만 팔로우가 다 되어간다" 말하며 SNS 스타임을 증명했다. 양세형은 "형수님과 생활을 SNS에 올리고 팬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고 팔로우가 늘기 시작했다" 말하며 김재우의 인기를 언급하자 문희준은 "사진이 거의 카레라고 하더라" 질문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재우는 "아내가 결혼 전에 좋아하는 음식이 어떤건지 물었다. 미혼 남자에게 그런 질문이 얼마나 설레는데" 말하며 "카레라고 말했다. 그 뒤 5년간 계속 카레를 먹고 있다"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우의 답변에 문희준은 "오늘 카레 특집이다" 말하며 김재우를 충격케하며 분이기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솔로 특집으로 김광규, 김기방, 허경환, 조우종이 출연한 가운데 김기방은 "여친이 있다. 프로그램에서 하야해야 할 것 같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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