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히트제조기' 출연진이 아일랜드의 핼러윈을 만끽했다.
22일 오후 MBC 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가 방송됐다.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음악여행을 떠난 정형돈, 용준형, 차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형돈은 용준형, 차훈에게 "마침 핼러윈 기간이다. 핼러윈 데이가 유래된 아일랜드에서 음악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또한 그는 투어버스 탑승도 언급했다.
하지만 이 투어버스 탑승을 위해서는 드레스 코드를 지켜야 한다고. 이에 이들은 핼러윈 의상 마련에 나섰다. 정형돈과 용준형, 그리고 차훈은 기괴한 소품들이 가득 찬 소품가게를 찾았다.
이들은 선캡부터 개구리, 슈렉 가면까지 다양한 소품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심사숙고 끝에 핼러윈 의상이 완성됐다. 용준형은 프랑켄슈타인, 정형돈은 얼음공주로 분했다. 이후 고대하던 핼러윈 고스트 투어에 당도한 정형돈은 "무섭다"라며 오두방정을 떨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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