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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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신세경이 고혹미와 우아함을 뽐냈다.

지난 3월 종영한 SBS '육룡이나르샤' 이후 한동안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신세경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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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에그레이 컬러의 골지 터틀넥,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한 그녀는 펄이 들어간 니트에 실루엣이 드러나는 슬립 드레스를 매치, 페미닌하면서도 유니크한 패션감각을 보여줬다.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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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최근 예전에 좋아했던 영화를 다시 보는 데 빠져있고, 최근 짧게씩 국내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또 친구들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한다는 신세경은 요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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