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갓세븐 잭슨이 진영에 자상함 돋는 맞춤 선물을 했다.

20일 방송된 V앱 '갓세븐의 하드캐리 10화'에서는 잭슨이 진영에 초대형 보스턴백과 목도리를 선물하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토론토에서 초간단 쇼핑을 마친 둘. 진영은 잭슨에게 “오다 주웠다"며 간단한 선물을 건넸다. 잭슨은 진영에 맞춤형 선물을 쏟아냈다. 대본 등 챙길 짐이 많은 진영을 위한 것. 진영은 깜짝 놀라며 감동했다.

이어 “연습생 때 목이 자주 아픈 걸 봤다"며 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한 목도리를 선물했다. ‘왕개' 잭슨과 ‘박개' 진영의 우정이 두터워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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