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김병만이 SBS '연예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SBS '2016 SAF 연예대상' 레드카펫이 생중계됐다. '정글의 법칙' 김병만은 '정글 인턴' 강남과 함께 참석했다.

김병만은 "정글에 있다 보니까 말이 자꾸 짧아진다. 연예인들의 송년회라는 생각으로 편한 마음으로 왔다"면서도 "작년처럼 뭐 하나를 받아갔으면 좋겠다. 오늘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도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 분들 덕분에 5년 넘게 달려가고 있다. 계속 사랑해주시면 강남과 함께 열심히 2017년에도 달리겠다. 강남도 고정이 됐다. 이왕이면 유럽, 뉴욕 같은 곳으로도 가보고 싶다"고 전했다.

강남은 "고정이 됐다는 소식을 지금 들었다"며 "수상에는 욕심 없다. 올해는 김병만 형이 받고 내년에 받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