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덴젤 워싱턴이 일부 연예인에 쓴소리를 했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들은 과대평가 돼 있다"고 말했다.

덴젤 워싱턴은 "내 아버지는 수력자원에서 50년간 일했다. 아버지는 언제나 성실했고,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다. 그게 바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연예인들은 겉멋이 든 것 같다. 난 연예인이 아니라 배우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덴젤 워싱턴은 2002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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