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연기대상이 장르별 시상을 진행한다.

21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31일 진행되는 ‘2016 연기대상’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 등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장르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SBS는 장편, 중편, 단편으로 나뉘어 시상하던 것과 달리 장르에 따라 시상 부문을 구분했다. 로맨스 부문에는 ‘질투의 화신’ ‘푸른바다의 전설’ 등이 수상 후보로 올랐다. 또 장르 부문에는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가 후보다.

한편 SBS '2016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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