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샘김이 개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후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이 방송됐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안테나뮤직 수장 유희열과 뮤지션 안테나 엔젤스(정승환, 이진아, 샘김, 권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샘김에게 데프콘은 "셰프 샘킴과 헷갈린다. 이름을 김샘으로 바꿀 생각이 없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샘김은 "대표님에게 물어봐야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왔는가"란 질문에 "시애틀에서 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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