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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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비한 동물사전' 후속편에서는 덤블도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최근 '신비한 동물사전' 제작자 데이비드 헤이먼은 인터뷰를 통해 후속편을 언급했다.

그는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는 물론 후속편에 등장한다. 티나와 제이콥, 퀴니도 등장하지만 다 주인공급이 아닌 조연"이라며 "덤블도어와 크레덴스(에즈라 밀러 분)가 주인공이다. 이 두사람을 이야기가 그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J.K. 롤링도 "젊은 덤블도어를 보게 될 것"이라며 그와 그린델왈드의 대결이 주요 스토리로 흐를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은 모두 5부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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