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김경호가 2연승을 거머쥐었다.

김경호는 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2016 왕중왕전에서 알리를 누르고 이영현과 대결했다.

김경호는 김수철의 '내일'을 부르며 파워풀한 로커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이날의 무대는 394점으로 알리와의 첫 대결에서 우승했다. 세 번째 무대는 이영현이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선곡한 이영현은 "가사를 포인트로 뒀다. 가삿말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다. 저만의 색깔로 곡을 표현하는 것이 최선의 최고의 목표인 것 같다"며 자신만의 곡 소화력을 보여줬다.

결과는 김경호의 승리였다. 김경호는 알리, 이영현을 누르고 2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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