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이 고혹미를 과시했다.
'라라랜드' 배우 엠마 스톤은 미국 롤링스톤지 1월호 커버모델로 등장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스톤은 고혹미 넘치는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화보 속 엠마 스톤은 한적한 시골에서 그네를 타며 감수성을 자극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에서 뮤지컬 여신으로 변신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