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강주은의 부탁으로 최민수가 집안 살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내가 지방에 갈일이 있다. 도움이 필요하다" 말하며 최민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의 부탁으로 최민수는 아침 밥과 국을 직접 끓이는 모습을 보여 이성미와 이혜원을 놀라게했다.

이성미는 요리를 하는 최민수에게 "그래도 할 줄 아는게 있다"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이 급하게 나갈 준비를 하는 가운데 최민수가 준비한 아침 상이 올라오자 강주은과 최민수, 아들 유진이 식탁에 앉아 맛을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미와 이혜원은 "이제 복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대 된다" 말하며 강주은의 요리를 흑평 하던 최민수의 모습을 떠올리며 강주은의 반격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맛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말하며 최민수를 놀린 가운데 집안 청소를 부탁하며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는 강주은이 집을 나서자 아들 유진에게 청소를 시키며 돈으로 꿰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가 5만원을 제시하자 유진은 "10만원 주세요" 말하며 강주은 몰래 모종의 거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주은의 전화가 오며 "생각해 보니까 유진이에게 시킬 것 같다. 유진이 공부해야 되니까 혼자 해야 한다" 말하며 뛰는 최민수 위에 나는 강주은이 있음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