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가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2017년 2월 방영 예정인 새 주말드라마로 ‘메이퀸’,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연출한 백호민 PD와 ‘금 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 등을 집필한 하청옥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극 중 구혜선이 제안 받은 역은 모창 가수 유쥐나 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쥐나는 유명 여가수 유지나를 모창을 하는 가수로, 유지나 역할은 엄정화가 제안 받은 상태다.

구혜선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4월 종영한 ‘블러드’ 이후 2년 만의 드라마 컴백이자 결혼 후 첫 연기 활동이 된다. 이에 그녀의 차기작 소식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