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과 윤보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애교 가득한 영상을 제작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허항, 김선영) 측은 23일 최태준과 윤보미가 빨강 망토를 입고 있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태준과 윤보미는 빨강 망토를 입은 채 애교를 총 동원한 표정과 몸짓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 부러움을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태준, 윤보미는 더욱 특별한 첫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직접 트리를 장식하고 부모님께 보낼 둘만의 영상까지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아이템으로 한껏 꾸민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애교신’과 접신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최태준과 윤보미는 카메라 앞에서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루돌프 춤’을 추며 시동을 걸었고, “아버님 어머님! 메리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라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킨 것.

또한 최태준은 장인어른과, 윤보미는 시어머니와 깜짝 통화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최태준과 윤보미가 함께 보낸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은 12월 24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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