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김소현을 신경쓰여 한다.
24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8회에서는 저승사자(이동욱 분)가 고려 왕비(김소현 분)의 그림을 보고 사무침을 느끼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7회 방송 말미에 공개된 8회 예고편에서는 지은탁(김고은 분)이 김신(공유 분)에게 "봐라. 내가 진짜 신부가 맞지 않냐. 이럴 운명이었다"고 외친다.
이에 김신은 슬픈 표정으로 "네게 고백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길. 하늘의 허락을 구해본다"는 혼잣말을 해 안타까움을 자극한다.
저승사자는 계속해서 고려 왕비의 그림을 보고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그림을 향해 "대체 누구신데 이렇게 사무칩니까"라고 말하는 저승사자의 모습도 예고됐다.
쓸쓸하고 신비하면서도 찬란한 '도깨비'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8회는 24일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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