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올해의 선행 스타에 올랐다.
1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팝스타 비욘세가 DoSomething이 뽑은 2016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자선 인사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자선단체 DoSomething.org은 매년 자선 활동을 통해 좋은 사회 변화를 이끄는 스타를 선정하고 있다.
비욘세는 올해 흑인차별에 반대하는 사회운동 및 환경보호, 남녀평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또 총기난사 피해자의 어머니를 MV에 출연,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수만 달러의 기부금과 재단 및 교육 지원 혜택도 기꺼이 제공했다.
이어 2위에는 뮤지컬 '해밀턴'의 제작자 린 마누엘 미란다가 뽑혔다.
3위는 익숙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랭크됐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루이지애나 홍수 피해 주민을 위해 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제니퍼 로페즈, 데미 로바토 등도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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