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싱데렐라’에 록 스피릿이 찾아온다.
22일 오후 11시 채널A '싱데렐라‘ 예고편에서는 록 명곡들이 다시 불릴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김종서, 김정모가 출연한다.
대한민국 대표 로커답게 록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김종서는 “딱 오는 에너지가 있다면 그건 록이다”며 록이 에너지의 대표 장르임을 밝혔다.
하지만 바람 앞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명곡 선곡 실패 시 마이크에서 나오는 바람이 무서웠던 김종서는 김정모를 앞세워 패널들의 야유를 사기도 했다. 김종서, 김정모가 출연하는 ‘싱데렐라’에서는 어떤 록 명곡들이 다시 불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29일 오후 11시 채널A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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