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도깨비’의 공유, ‘라디오스타’의 빅뱅이 TV출연자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빅뱅과 공유는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35편의 출연자 396명, 비드라마 181편의 출연자 또는 주제 1998개(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타이틀롤 김신 역을 맡고 있는 공유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4위까지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순으로 나타났다. 6위 육성재까지 포함해 ‘도깨비’ 출연자 5명이 Top6에 오른 것.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지난 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빅뱅이 1위를 차지했다. 탑(7위), 지드래곤(8위), 승리(9위)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라디오스타' 빅뱅 편은 오는 28일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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