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다이아 멤버들이 ‘먹자먹’에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에서 정채연은 “어제 다이아 멤버들과 통화를 했는데, 멤버들이 소속사 사장님에게 싱가포르에 오고 싶다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허락을 받았는지 싱가포르로 오고 있다고 하더라. 아까 공항이었다. 아마 우리 식사할 때 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당황한 백종원은 “고기를 더 사와야 하는 거 아니냐. 다이아 멤버들 많이 먹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채연은 “한참을 못 먹어서 아마 잘 먹을 것이다. 대신 내가 갈비 하나 덜 먹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이아 멤버들이 등장하자 백종원은 "진짜 한국에서 온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다이아 멤버들은 "지금 막 공항에서 온 것"이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