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정태가 노오븐 베이킹을 선보였다.
27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밥솥 베이킹에 도전하는 살림9단 달맞이댁 김정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태는 이날 둘째 아들의 생일을 맞아 화려함의 극치인 노오븐 3단 케이크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죽을 만드는 과정까지는 무난해 보였지만 김정태는 오븐이 없는 상황에서 밥솥을 꺼내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정태는 어머니 어깨너머로 배운 특급 레시피라며 밥솥 베이킹을 소개했다. 그는 밥솥을 사용하면 실패 확률이 0%라며 이어진 화면에서 식용유를 밥솥 내부에 골고루 발라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밥솥에 베이킹 버튼이 따로 있냐고 묻는 김일중의 말에 김정태는 “그런 게 어딨어”라고 반박했다. 밥솥에 반죽을 부어 취사버튼을 누른 김정태는 “잘 부탁합니다”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는 곧 이어 2단 케이크 반죽 만들기에 들어가며 시간 절약, 효과적인 베이킹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생크림까지 직접 만드는 100% 홈메이드 케이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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