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들이 각국의 '신의 직장'에 대해 알린 가운데 독일의 신의 직장을 듣고 성시경이 부러움을 나타냈다.
2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배우 박진주의 안건으로 각국의 극한 직업에 대해 알아간 가운데 성시경은 "고용 안전성 보장, 고임금, 업무 강도도 세지 않은 곳, 신의 직장에 대해 알아보자" 말하며 주제를 이끌었다. 일본의 오오기는 "일본의 전기 설비 1위 기업이 있다. 낙원 기업이 불린다. 전직원 정직원에 70세 정년 퇴직으로 원하면 종신 고용이다" 말하며 일본의 '신의 직장'에 대해 알렸다.
오오기는 "휴가가 140일이다. 유급 휴가만 해도 40일이다. 5년에 한 번은 해외 단체 여행을 보낸다" 말하며 진정한 신의 직장임을 알려 G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중국의 왕심린은 "우리 나라에는 호텔 테스터가 있다. 새로 생긴 호텔에서 매일 지내면 된다. 3명 뽑는데 7천여명이 몰렸다" 말하며 신의 직장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알렸다.
닉은 "독일에는 맥주 테스터가 있다. 세계의 맥주를 마시고 보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월 천만원을 번다" 말하며 자국의 신의 직장에 대해 알렸다. 성시경은 "내가 매일 하고 있다" 말하며 부러워 하자 유세윤은 "그것도 자신의 돈을 써가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