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서강준이 오 남매의 집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집을 찾은 배우 서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애 첫 육아에 도전한 서강준은 아이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 남매는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캐롤을 열창하며 특별한 손님을 기다렸다. 곧이어, 오 남매의 집을 찾은 손님은 바로 배우 서강준이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평소에 너무 보고 싶었던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일일 오빠'로 오게 됐다"며 오 남매의 집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재시는 "특히 설아가 잘 생긴 삼촌을 좋아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서강준의 일일 육아를 응원했다.

서강준은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로 눈을 만들어주었다. 서강준이 아이들 앞에 등장하자 아이들은 수줍어하면서도 씩씩하게 자기 소개를 했다. 서강준은 아이들에게 마술을 선보이며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아이들에게 꽃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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