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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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올해의 영화인에 선정됐다.

12월 27일(한국시간) 미국 USA투데이는 올해의 영화인으로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더락' 존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전 대학 미식 축구 선수이자, 프로레슬러 겸 영화배우인 드웨인 존슨이 올해의 배우"라며 "그는 올해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돼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모아나'에서는 노래까지 불렀다. 그의 2016년 커리어는 눈부셨다"고 평가했다.

이에 드웨인 존슨도 "올해의 영화인으로 뽑혀 영광이다. 전세계 영화인들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포브스에서 뽑은 가장 몸값이 비싼 배우(1년 출연료 6,450만 달러)로 선정될 만큼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이워치', '분노의 질주8', '쥬만지', '닥터 새비지', '샤잠', '저니2', '샌 안드레스아스2' 등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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