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 별 부부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월 28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림이 잠든밤. 오랫만에 오붓한 시간. 그러나. #악마를보았다 #저거누구야 #너누구야 #내남편데려와 #여보..... #스트레스가많았죠 #그래이해해요 #그래도쫌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과 하하는 아들을 재우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하하는 와인을 마시며 코믹한 표정을 취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11월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드림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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