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 제니퍼 로렌스 및 대론 감독이 삼각 관계?
12월 29일(한국시간) 미국 가십캅은 "제니퍼 로렌스가 샤를리즈 테론과 남자친구 대론 감독의 바람을 걱정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스타 매거진은 "제니퍼 로렌스가 샤를리즈 태론을 경계하고 있다"며 "현 남자친구 대론이 과거 샤를리즈 테론에게 접근한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테론의 측근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제니퍼 로렌스과 대론 아프로노스키 감독은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26)는 21세 연상의 대론 아로노프스키(47)와 공식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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