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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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서지혜가 ‘원조 청순여신’의 매력을 과시했다.

서지혜는 최근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을 마치고 매거진 더 트래블러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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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의 아름다운 절경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서지혜는 블랙, 화이트, 베이지 등 화려하지 않은 무채색 위주의 룩을 선보이면서도 모델 출신답게 풍부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다채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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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지혜는 소탈한 일상 생활과 일에 대한 가치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매거진 더 트래블러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