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와 데이트 중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밝히고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숲에서 찍힌 사진이 보도됐을 때 연인 사이임을 부정했지만, 이후 모 언론을 통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당초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였던 설리는 2015년 8월 탈퇴를 선언한 뒤 연기자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설리는 2017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기대작 ‘리얼’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설리와 최자가 엘리베이터 안에 나란히 서서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 리가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지만 최자는 크게 개의치 않는 듯 가만히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배고파”라며 최자에게 말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