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박주원이 독일 단독 공연 당시를 회상했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6일 오후 9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스팟 라이브” 방송에서 ‘올 한 해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느냐’는 질문에 “제 음악이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에 들어가게 된 것도 최고의 순간이었지만, 지난 여름에 제가 꿈꾸던 유럽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주원은 지난 8월 독일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 터. 박주원은 “절 모르시는 분들 앞에서 연주를 하고 피드백을 받는 자체가 제가 살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더라”고 당시 감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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