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원이 신작 ‘엽기적인 그녀’ 촬영에 매진 중이다.
주원은 27일 오후 8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주원's V live 2016 막방’ 방송에서 “지금은 일산의 한 촬영장이다. 여기서 포스터 촬영을 하고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지방으로 촬영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오늘 기사가 떴다. 5월 SBS 월화극 방송 확정이라고 기사가 떴고, 큰 변화가 없는 이상 방송 잘 될 거다”며 “추워진다니까 사실 걱정이다. 제가 추운 걸 엄청 안 좋아한다. 그리고 입이 얼기 때문에 (연기할 때) 많이 힘들다. 그래서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촬영 예상 시간은 11시다. 더는 안 걸렸으면 좋겠다. 내일 아침 또 멀리 가야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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