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명세빈이 왕빛나가 등장하는 악몽에 괴로워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다시 첫사랑'은 이하진(명세빈 분)이 백민희(왕빛나 분)의 악몽을 꾼 뒤 자신의 위장 결혼을 밝히기로 마음 먹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진은 악몽을 꾼 뒤 꿈에 등장한 의문의 여자에 대해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한국을 떠나기 전 자신의 위장 결혼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하진은 다시 교도소를 찾아가 서류상 전 남편 박무진을 찾았다. 하지만 박무진은 이미 가석방으로 출소한 뒤였다. 이하진은 박무진을 출소시킨 보증인에 대해 물었지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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