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재발견상'을 수상했다.
30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5개월을 되돌아보는 ’미우새 어워즈‘를 진행했다.
‘미우새’ 어워즈 재발견 상은 불혹의 클로버 박수홍에게 돌아갔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클럽을 좋아하고 염색, 왁싱, 문신 등에 관심을 두는 아들의 몰랐던 모습을 신선하게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수상 후 "감사하다.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라고 밝힌 뒤 "클럽 갔다고 이렇게 좋은 상도 주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아차상은 김건모, 상상이상은 허지웅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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