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YG엔터테인먼트 미국 지사장인 친동생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퇴사자들‘ 특집으로 조우종, 한석준 그리고 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조우종은 “친동생이 YG 미국 지사장이다.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능력이 출중한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형 만한 아우가 없다고 하는데, 우리 동생이 더 우월하다. 얼굴도 우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종은 “내 아이큐가 146이다. 멘사에 등록을 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한다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잡아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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