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먹고 자고 먹고’ 온유와 정채연이 싱가포르 놀이동산을 찾았다.
27일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센토사‘ 편에서는 이른 아침 정채연이 온유를 깨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이 단잠에 빠진 사이 일어난 온유와 정채연은 센토사에 위치한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두 사람을 롤러코스터부터 워터월드까지 다양한 놀이기구 및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그 사이 일어난 백종원은 온유와 정채연을 찾았지만, 이미 숙소를 떠난 후였다. “밥은 먹고 갔나. 국이라도 끓여줄 걸”이라고 아쉬워하던 백종원은 돌아올 온유와 정채연을 위해 양갈비를 준비했다.
백종원은 “정채연이 저번 여행에서 양고기를 좋아했다. 잘 먹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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