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대세 남녀 특집으로 설현과 유병재가 출연한 가운데 2017년 새로운 셰프군단의 등장을 알렸다.
26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설현과 유병재가 대세 남녀로 다음 주 냉장고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설현의 등장과 함께 셰프들과 MC 들은 입을 한껏 웃으며 설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 반면 유병재를 반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유병재는 이러한 차별 대우에 "원래 이렇게 게스트 차별하나" 질문하자 안정환은 "어" 단칼에 대답해 유병재를 난감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현은 자신을 반기는 셰프군단과 MC들을 위해 춤으로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2017년 새로운 셰프 4인의 등장으로 달라진 셰프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한 레이먼킴, 이재훈, 주배안, 박건영 네 명의 셰프들은 자신과 닮은 연예인들의 모습을 흉내내며 자신을 알리며 적응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다음 주 새로운 셰프 4인과 기존 셰프들의 대결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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