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본인의 사망설에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월 27일(한국시간) 소니뮤직 글로벌 트위터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날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글이 공개되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는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하면서 벌어진 오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니저는 인터뷰를 통해 "스피어스는 현재 건강하다, 그녀는 사망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브리트니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리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소니 뮤직 측은 공식 성명을 내고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에게 혼란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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