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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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영애를 위해 중국에서 돌아온 승준, 둘 사이에 변화가 생길까.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 말미에는 중국에서 돌아온 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애(김현숙 분)의 아버지가 건강 이상으로 쓰러져 수술을 받은 상황. 슬퍼하는 영애 앞에 나타난 승준은 "우리 아버지 쓰러졌을 때 영자 씨가 위로해주지 않았냐. 위로해주고 싶어서 왔다"라고 전했다.

힘들고 슬퍼하는 영애를 위로하는 승준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또한 동혁(조동혁 분)은 영애에게 "이승준 씨 온 것 아냐"라고 물었고 얼버무리는 영애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낙원사 직원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덕제(조덕제 분). 낙원사 직원들에게 실망하고 분노한 덕제는 전부 계약직으로 전환할 것을 선포했고 설상가상으로 새로운 직원들 면접을 보고 채용하는 것이 암시했다.

이에 낙원사 직원들은 부당해고 결사반대와 정규직 사수를 외치며 덕제에 대항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15'는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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