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가 일본에서 방송된다.

28일 오후 tvN 측은 "현재 방영 중인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가 내년 3월부터 Mnet 재팬을 통해 방송된다"고 알렸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설화를 담은 작품이다.

'로맨틱 코미디' 장인 김은숙 작가의 대본과 이응복 PD의 영상미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져 큰 사라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도깨비'가 일본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궁금하다.

한편 '도깨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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